한국 석탄금융 12년 그 중독의 기록 – 2020 한국 석탄금융 백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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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요약

전체 석탄금융 규모

·2009년부터 2020년 6월 말까지 한국 금융기관이 석탄발전에 제공한 전체 금융규모는 약 60조원·민간금융기관이 4조 규모로 전체의 63%를 차지했으며, 공적 금융기관은 22.2조원 지원·전체 60조원 가운데 금융제공 시기가 확인된 금액은 37조원이었으며, 이 중 35%에 해당하는 8조원 가량이 2018년과 2019년에 집중·대출약정액 가운데 아직 인출되지 않은 금액은 1조원 규모로 한국 금융기관의 석탄발전 금융지원액은 지속 상승 전망·자산군 유형별로는 자산군 유형별로는 PF 대출이 16조원, 회사채 3조원, 보험지원은 18.2조원

국내/해외 석탄금융

·전체 금융지원 가운데 국내 프로젝트에 제공된 금액과 해외 프로젝트에 제공된 금액은 각각 45조원과 7조원 (투자대상 지역 미공개 금액 제외)·약정계약을 맺었으나 자금이 인출되지 않은 인도네시아 자와9&10과 베트남 붕앙2 프로젝트의 약정액을 고려하면 해외프로젝트 규모를 더 커질 것으로 전망·국내 프로젝트는 민간 금융기관이 전체의 73% 차지·해외 프로젝트는 전체금액의

(회사채 관련 예시 은행)

2020 CDP 국문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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